폴란드 정치인 Michal Grzes이 Poznan 동물원의 게이 코끼리를 비판하고 나섰다.
그는 "Ninio 라는 이름의 이 수컷 코끼리는 다른 수컷과 다니기만 좋아하고 암컷과는 같이 있으려고 하지않는다며 이렇게해서 어떻게 새끼가 생기겠냐"며 비판을 시작했다. 유럽에서 가장 큰 코끼리 집을 새끼도 낳지 않는 이런 게이코끼리를 위해서 만들어야겠냐는 것이다.
그는 원래 코리끼무리를 얻어야 정상인데 Ninio의 성적 취향 때문에 새끼가 더이상 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Poznan 동물원장은 이 정치인의 비판에 "아마도 10살난 Ninio는 수컷 코끼리가 좋은지 암컷 코끼리가 좋은지 판단할 성정체성이 아직 부족하다며 보통 완숙기는 14살이라며" 애써 비판을 무마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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