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man
2009년 4월 3일 금요일
미녀여성보디빌더 마리아 서벨리(Maria Cerbelli)
일반적인 미의 기준에는 부합하지 않을 지 모른다.
하지만 보디빌더계에서는 마리아는 엄연한 미녀보디빌더이다.
그녀는 이두박근을 위해 수백시간 운동했을 것이고
삼두박근을 위해서는 수천시간을 보냈을 지도 모른다.
그런 노력의 탄생인 그녀의 몸은
형연할 수 없는 아름다움으로 빛난다.
헬스를 시작하면 중독이 되는 현상이 있다
처음에는 별거 아닌 듯 시작하지만
하면 할수록 빠져드는 매력이란.....차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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