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16일 목요일

아스날 비아레알 2차전 하일라이트 (3대0, 거너스부활)


 아스널은 판 페르시와 아데바요르가 투톱으로 출전.
  나스리와 월콧이 측면에서 공격을 지원.

월콧이 첫골,아데바요르가 두번째골,반페르시가 페날트킥으로 세번째골을 성공시키며 완벽한 승리.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