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지 중인 일본 아이돌 듀오 "Wink"의 스즈키 사치코(40)가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 29일 자택에서 구급차로 병원에 실려가서 입원했던 것에 대해 설명했다.
스즈키는 28일 밤, 낮에 주치의로부터 처방받은 신경안정제를 복용하고도 잠에 들지 못해 뜬눈으로 밤을 새고 다음날(29일) 낮까지 깨어있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고 말했다.
다행히 당시 친구와 통화중이었고 걱정된 친구가 빨리 구급차를 불러 병원에 실려갈 수 있었다고 전했다.
병원에서 진단결과 빈혈로 판명되었고 링겔 한통을 맞고 다음날 퇴원했다고 말했다.
또한, 대략 2년전부터 일에 대한 스트레스과 불규칙한 생활등으로 인해 신경안정제를 복용하고 있었다고 밝혔지만, 단순히 병에 의한 처방약 복용이었지, 일부에서 보도된 약물중독의혹은 강력히 부정하며 웃는 얼굴로 회견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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