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3일 금요일

왜 일본AV배우로 전향하는 일본 그라비아 아이돌이 급증? 돈의 유혹 혹은 기획사의 시나리오?



올 1월 그라비아 아이돌 하라사오리가 AV에 데뷔하는 것을 시작으로
일명 "B급 그라비아 아이돌"의 AV데뷔가 더욱 가속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저기 활동으로 바쁜 1류 그라비아아이돌이 아닌 2류 아이돌이 주로 출연하는 예능 프로그램은 AV업계의 주요 타켓으로 알려져 있다.

 비록 아이돌이기는 하나 이들중 상당수는 탤런트로 텔레비젼에 출연할 기회가 별로없어 단지, DVD 판매와 잡지모델로 근근히 생계를 꾸려가고 있다.
 
잡지내 그라비아화보는 대기업의 주간지 이외에는 거의 이미 출판된 DVD나 사진집의 사진을 차용해 쓰는 정도로 쓰여 수입에 큰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서 제일 먼저 경비 삭감을 위해 깎이는 것은 촬영팀의 그라비아모델이라고 한다. 최근에는 거대잡지사 3곳정도밖에 촬영을 유지하지 않을 정도로 불황이라서 원래 많지 않았던 B급 그라돌의 급료는 일본내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수준이하가 되었다고까지 푸념하는 아이돌까지 있다.

이렇게 힘들 때에 AV진출 이야기가 나오면, 그냥 AV배우로 전향해 버리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단지 그런게하더라도 손에 넣는 개런티가 엄청난 금액은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그래도 전향자가 느는 것은 얼마전 자살한 이이지마 아이와 같이 AV배우에서 예능탤런트로 성공하는 꿈을꾸기 때문이다.

 부모님께는 거짓말로 속이거나 심지어 절연 해서라도 AV에 출연하는 배우도 있다고 한다.

 이이지마 아이와 같이 될 수 있다니 그런 솔깃한 이야기라면 안흔들릴 2류 그라돌이 있을지?
 한 예능업계관계자는 말한다
"이이지마 아이처럼 될 수 없어요. 이이지마 아이는 실제로로 섹스는 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고, 와타나베 엔타테인먼트가 뒤에서 꾸준히 뒷받침을 해주었을 뿐아니라, 예능계의 거물들에게도 운좋게 잘 보여졌기 때문에 성공한 드문케이스입니다"

 그리고 일본 TV방송내에서도 AV여배우에 대한 평판이 여전히 부정적이라서 "AV여배우"라는 단어조차 "섹시아이돌"이라고 바꿔부를 정도라고한다 (주로 스폰서평판이 부정적)

 만약 지금이라도 단순히 예능계진출을 위한 방편으로 AV전향을 고려하는 그라돌이 있다면 자신의 인생을 위해 다시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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