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튼 상속녀이자 할리우드 여배우로 간간히 영화에 출연하는 패리스힐튼(Paris Hilton)은 미국 젊은이들의 패션리더로 패리스가 하는 스타일을 따라하는 여성도 많다고 알려져있다.
그런 그녀의 이름이 붙은 사회현상이 있어 주목된다
일명 "패리스힐튼 증후군"이라고 이름 붙여진 이 사회현상은 샌프란시스코의 동물애호센터에서 지었다.
이는 "패리스힐튼을 흉내를 내면서 치와와를 기르는 여성이 급증했지만 급격한 경기후퇴로 기를 능력이 없게되자 애완동물을 버리게 되어, 동물센터등에 치와와가 들어오는 경우가 급증하는 현상"을 말한다.
미국에서 치와와붐의 주인공은 바로 페리스힐튼으로 치와와를 소형가방에 넣어 패션아이템처럼 들고다니며 인기를 끌었다. 많은 동물애호단체등에서 "치와와는 액세사리가 아니다"라고 비난.
미디어노출이 많은 패리스힐튼의 이같은 행동에 많은 추종자가 생겨났다는 것.
동물보호센터는 계속되는 치와와의 반입에 "애완동물을 기르기 전에 먼저 많이 생각하고 판단하기 바란다"며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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