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의 대표적인 글래머 섹시스타 파멜라 앤더슨(Pamela Anderson)이 엘리자베스 테일러(Elizabeth Taylor)의 결혼횟수 기록에 도전하려고 하는 듯하다.
그녀의 친구인 디자이너가 파멜라의 새로운 웨딩드레스를 만들고 있다는 소식 때문이다.
그녀의 4번째 결혼설 상대인 행운의 주인공?은 스쿠버다이버인 제이미 패겟(Jamie Padgett)이다.
재미있는 것은 현재 그녀의 Lover 스쿠버다이버는 트레일러에 혼자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어
그와 파멜라가 결혼하면
"트레일러에 2인용 침대가 들어가는 것이냐"
는 우스개 소리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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