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시간에도 많은 젊은이들이 나라를 위해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위해 군대에서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을 즐겁게 해주고자 위문공연 같은 것을 하기도 하지요. 그런데 여기 대만(징병제나라)의 위문공연을 보니 우리나라 위문공연은 애들 장난이네요 스트리퍼까지 동원되는 곳이라니 (아놔!~ 군바리들아~! 부러우면 지는거다~!!) 금방 드는 생각인데 스트리퍼를 남성 범인자백시 고용해보는 것은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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