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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10일 일요일

임창용 10호세이브 동영상(히로시마전,공동1위등극)



임창용의 행보가 거침이 없네
아무리 생각해도 WBC의 마지막 실수?가 약되 되는 듯!
야쿠르트가 복받네


 

2009년 5월 9일 토요일

이승엽 7호 홈런동영상(자막있음,주니치전)


이승엽선수 이제 각성한 듯 하네요
두경기 5안타중 3홈런 7타점!
이틀연속 히어로 인터뷰까지!






일본프로야구선수들

아베마사히로(阿部 真宏)

이나바 아츠노리(稲葉 篤紀)

이와세히토키(岩瀬 仁紀)

히초리 모리모토(森本 稀哲,이희철)

유지 요시오카(yoshioka yuji)

시게노부 시마(嶋 重宣)

스즈키 타카히로(鈴木 尚広)

와다 츠요시(和田 毅)


타케하라 나오타카(竹原 直隆)

아키라 오오츠카(ootsuka akira)

2009년 5월 8일 금요일

이승엽 5호 6호홈런 동영상 (요코하마전 연타석홈런 5/7)


오가사와라의 3점역전홈런에 이어서 터져나온 쇄기포이자 연타석포!
이어서 절친 아베까지 백투백홈런을 때렸다는...ㅎㄷㄷㄷ
하라 아저씨 제발 승엽이 그냥 출장만 시켜!
알아서 잘하니까!
빼지만 마!





이승엽 연타석홈런 5호홈런동영상 (5월7일 요코하마전)


이승엽선수의 부활을 알리는 추격의 5호 홈런영상
3대1로 따라붙는 쏠로홈런

 

임창용 9호 세이브 영상 (방어율 0행진)


야쿠르트의 임창용이 9회나와서 한신타이거스의 가네모토 아라이 잡아내는 걸 보고
느낀점!

일본야구 한구계끼리 다하는구나!

ㅎㅎㅎ
 


2009년 5월 4일 월요일

임창용 8호세이브동영상 (히로시마전 구원부문선두등극)


임창용 선수가 히로시마 카프를 상대로 시즌 8호세이브를 기록
내야땅볼 1개와 삼진 2개로 간단히 1이닝을 막았다

임씨 WBC에서 욕 좀 보더니 군기 팍들어서 날라다니는구만!
일본애들 이치로 불러오라고 난리치겠군 ㅎㅎㅎㅎ

 

2009년 5월 1일 금요일

이와세 헤드샷 동영상 (채병룡 빈볼과 비교해보세요)





4월 30일 주니치와 야쿠르트의 경기에서
주니치드래곤즈의 마무리 이와세가 0대1로 뒤진 9회초에 등판하여
야쿠르트스왈로즈의 아오키를 맞이하여 실투성 헤드샷을 날렸습니다

이걸 보는 순간 채병룡이 조성환에게 던진 헤드샷이 생각나더군요

그런데 투수의 대응방식이 딴판이더라구요

조성환 근처는 가지도 않고 연습투구나 하던 채병룡과 달리
이와세는 바로 아오키에게 가서 안절부절하며 상태를 확인하던 모습


이장면을 보니 SK야구가 일본야구보다 더 정떨어지네요

임창용 6호 세이브동영상 <주니치전>


임창용이 8회 2사 1,3루의 위기에서 등판해서 무실점으로 6호 세이브를 기록했다!
임! 넘 잘하는 것 아냐?



2009년 4월 29일 수요일

윤길현 니가 진정한 빈볼러다 (SK빈볼와이번스)


"너희 개념은 어쩌고" -채병룡 박재홍 조성환빈볼사태후 윤길현옹왈-


진정한 빈볼을 아는 빈볼러는 던지고 나서도 당당해야하고!
맞는 상대를 비웃을 줄도 알아야한다?

거기에 알맞는 사람이 딱 떠오르네요
윤길현!





임창용 5호세이브 동영상 주니치전 (방어율 0점유지)



임창용이 5호세이브에 성공!
이번에는 스릴넘치는 극장을 만들었다.
아직 0점인 방어율!
세이브기회가 더 많아져야 할텐데....



2009년 4월 24일 금요일

롯데 가르시아 할리우드 진출?


이 아니고 닮은 사람이 할리우드 있다구요 ㅎㅎ

비교해보세요


롯데 가르시아


할리우드 가르시아 닮은사람(왼쪽에서 세번째)

조성환 빈볼 사태에 롯데선수들에 실망하다 (채병룡빈볼,박재홍폭력,김일엽위협구보며)

 

현재 롯데 선수들은 "롯데의 혼"을 잊고 게임에 임하는 듯하다
"근성마저 없다면 거인유니폼 입을 자격도 없다!"

-99년 플레이오프7차전 박정태- "오늘은 무조건 이겨야 한다"

사실롯데가 예전해태나 현대,삼성, 요즘 SK같은 포스를 보여주던 팀은 아니다
하지만 근성만은 어느팀에 뒤지지 않던 팀이었다.
박정태 공필성 마해영!

그런데 오늘 채병룡이 던진 빈볼에 조성환이 맞고 실려가고
김일엽이 던진 위협구에
박재홍이 주먹을 휘두르는 사태가 생겼다



그런데 현재팀에서 롯데의혼을 가진 사나이는
공필성코치밖에 없는 듯 보였다.

슬프다. 롯데여!

경기는 져도 좋다!
그런데 근성없이 하는 경기를 하려거든 아에 하지말아라

오늘 마해영 해설이 경기중계했다면 뭐라고 했었을까?
99년플레이오프7차전 홈런세레머니






채병룡 조성환빈볼 김일엽 박재홍위협구로 돌아본 (SK김준 두산 유재웅 빈볼 동영상)

 



조성환 빈볼 동영상찾다가 본 (작년한국시리즈 채병용빈볼사건동영상)

 

조성환 빈볼 사건 (입장바뀐 작년 동영상)

 

조성환 빈볼로 되돌아보는 윤길현 빈볼시비 동영상

 


2009년 4월 23일 목요일

김일엽 빈볼은 정당했다? 박재홍은 경솔했다? (롯데 조성환선수 빈볼에대한 위협구)

 

 

자기팀 선수가 빈볼에 맞았을 때 같은팀 투수는 상대팀 타자중 가장 중심타자에게 위협구를 던지는 것은 당연히 해야할 일이자 본분이다.

야구역사가 오랜동안 이어질 동안 빈볼에 대한 여러가지 해결책이 강구되었지만 현재까지 가장 최선의 대응책은 상대팀 중심타자에 대한 위협구라고 인정되고 있다.

빈볼의 고의성 여부는 타자는 보통 던지는 투수의 폼이나 자세, 주시하는 방향등을 보면 안다고 말하지만 정확히 고의성 여부를 판단할 증거는 찾을 수 없다.

심판이 고의성으로 보고 퇴장등의 조치를 내릴 때는 빈볼과 정황상 근거가 동시에 맞아 들어갈 때 취한다.

하지만 퇴장당했다고 고의성이 있다고 볼 수도 없고 퇴장당하지 않았다고 고의성이 없다고 판단할 수 도  없다고 본다.

투수입장에서는 몸쪽볼을 던지지않고 타자와의 승부에서 이기기 어렵기 때문에 승부를 하다보면 빈볼도 나올 수 있다는 입장일테고 타자입장에서는 타자를 위협하기 위해 던지는 몸쪽공과 빈볼은 엄연히 다른다는 생각이다.

우리보다 야구를 오래한 미국 메이저리그를 통해 답을 생각해 본다면
보통 MLB에서 빈볼이 나왔을 때는 상대 4번타자와 같은 선수에게 몸에 맞는 볼로 대응한다.
다만, 같은 빈볼이 아니라 엉덩이와 같이 맞아도 크게 부상위험이 없는 부위로 하고
반드시 초구에 던진다는 철칙도 있다.


두서가 길었는데
제가 볼 때 오늘 8회말에 롯데 김일엽 선수가
상대팀 SK 박재홍 선수에게 초구에 던지 위협구는 당연히 해야할 일을 했다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마지막으로 덛붙이자면 박재홍선수가 화가나는 것이 이해가 가지만
이런 상황은 예상하고 그냥 넘어갔어야 했다고 봅니다.
바꿔서 SK팀 선수가 빈볼을 맞았는데 자기팀 투수가 아무것도 하지않고 가만히 있는다면
어떨 것이라고 생각하는지....


자꾸 메이저리그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예전에 메이저리그에서
오늘처럼 빈볼이 나왔는데 다음회에 자기팀 투수가 위협구를 던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화가난 같은팀 타자가 그 투수에게 달려들고 투수는 막 도망갔지만 아무도 말리지 않았다고
(왜냐구요? 투수가 잘못한 걸 다들 인정한 것이지요)


[야구] - 이용규 빈볼사태 김병현이 필요했다! (메이저리그 콜로라도시절 동료를위한 빈볼 김병현)
[야구] - 오늘 WBC 한국투수들 이승호 이재우 오승환등 정말 최악이었다 (이건 아니잖아)



여자연예인시구 바람직한 복장 미야타 사토코를 닮자




일본 수영복이미지걸로 활약중인 미야타 사토코의 일본프로야구 시구복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 20살인 그녀는 작년말부터 수영복이미지걸로 발탁되어 활약중이다.
올여름 최신유행 비키니수영복을 입고 시구를 해 눈길


2009년 4월 22일 수요일

선수개인기록 무시하는 김성근감독 (이호준 사이클링히트 개무시)



4월 22일 롯데와 SK의 프로야구경기
SK의 이호준선수는 7회까지 2루타를 제외한 홈런 1루타 3루타를 기록하고 있었다.
경기는 원사이드하게 SK가 앞서가고 양팀다 선수를 교체해가며 거의 SK의 승리가 유력시되던 경기였다.(7회까지 8점차)
SK는 선수교체를 했지만 교체선수들도 최선을 다한 플레이를 하며 점수차를 더욱벌리고 있었다.

문제는 8회말 SK공격!

돌아오지 않을 것 같던 이호준선수에게 한번더 타석에 들어설 기회가 왔다. 2루타만 추가하면 사이클링히트 기록을 달성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다.

근데 이게 무슨일인가? 대타! 대타 대타였다. ㅡ.ㅡ;;

이건 무슨경우인가?

박빙의 경기라면 이해할 수도 있는 대타기용이었지만

점수차가 10점차를 넘어가는 경기였다

김성근감독님은 무슨생각이신가?

개인선수의 기록보다는 팀성적이 중요하는 생각에 그랬다는 건가?

다른선수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 사이클링히트 기록을 세우는 것보다 중요하다는 것인가?

프로야구 27년을 통틀어 14번밖에 나오지 않은 기록 사이클링히트!

한선수가 평생 야구를 해도 한번 성공할까말까한 기록!

김성근감독은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그 기회를 뺏어버렸다.

무엇을 위해서 프로야구를 하는 지 정말 의문이 드는 순간이었다.

물론 이기는 것도 좋고 다른선수에게 기회를 주는 것도 좋다.

그런데 사이클링히트라는 어려운 기록을 세우는 것도 프로야구를 위해서 팀을 위해서 선수를 위해서

꼭 필요한 일이다.

제발 부탁이다

김성근감독님 선수의 기용유무는 감독님의 고유권한이라는 것은 압니다.

하지만 팬이 납득할 수 없는 기용은 자제하셨으면 좋겠습니다.